브랜드 스토리

모꼬지,
손끝의 시간을 잇다.

선조들의 행운을 담은 전통 소품. 모꼬지는 한국 전통공예 장인의 손을 직접 찾아가, 오늘의 생활에 어울리는 물건을 골라 소개하는 셀렉트샵입니다.

손으로 짓다장인 직거래일상 속 전통

브랜드가 바라보는 방향

더 많이 팔기보다
더 오래 곁에 두게.

선조들의 뜻을 지킵니다

명태는 액을 살피고, 소코뚜레는 재물을 붙들며, 복주머니는 복을 담습니다. 모꼬지는 오래된 상징에 담긴 바람을 그대로 이어 소품으로 옮깁니다.

원목을 손으로 새깁니다

월넛과 애쉬 원목을 결을 따라 깎고, 손으로 꼰 무명실로 매듭을 엮습니다. 기계로 찍어내지 않기에 눈매와 결이 하나하나 다릅니다.

마음을 건네는 선물이 됩니다

집들이·개업·신년의 자리에 복과 정성을 함께 전합니다. 색동 띠를 두른 상자와 뜻을 적은 카드로, 소품이 안부가 됩니다.

모꼬지 화보 장면

모꼬지의 원칙

01

장인을 직접 찾아갑니다. 전국의 공방을 발로 디디며, 손끝의 깊이를 아는 이들과만 함께합니다.

02

빠름보다 바름을 택합니다. 기계로 찍어내지 않고, 느리더라도 오래 곁에 둘 물건만 남깁니다.

03

만드는 과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재료의 출처와 만든 이의 정성까지, 정직하게 밝혀 전합니다.